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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11:04
SoftBank, iPhone 3G

SoftBank, iPhone 3G

SoftBank에서 일본 내의 iPhone 3G 가격 및 요금제 발표를 발표하였다.

[기본 요금제]
ホワイトプラン 基本使用料 (화이트 플랜 기본사용료)      980円
パケット定額フル 定額料 (패킷 정액풀 정액료)    5,985円
S!ベーシックパック 基本料(S! 베이직팩 기본료)     315円
計(요금 합계) 7,280円

[8GB 제품 가격]
8GBモデル(ブラック)(8GB 모델 블랙)
分割金(분할금)     月々(매월)2,880円×24カ月(24개월)
特別割引(특별할인)     月々(매월)1,920円×24カ月(24개월)
실제 납입 금액 : 月々(매월)960円×24カ月(24개월)=23,040円

[16GB 제품 가격]
16GBモデル(ブラックまたはホワイト)(16GB 모델 블랙 또는 화이트)
分割金(분할금)     月々(매월)3,360円×24カ月(24개월)
特別割引(특별할인)     月々(매월)1,920円×24カ月(24개월)
실제 납입 금액 : 月々(매월)1,440円×24カ月(24개월)=34,560円

2년 약정을 기본으로 요금제(화이트 플랜이 기본요금이 가장 저렴)는 변경이 가능하나 패킷 정액제는 필수이고
메일(+문자 메세지)을 사용하려면 S! 베이직팩도 필수가 되니 결국 어떤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위 기본 요금제보다
싸게 될 수는 없다.

여기에 매달 단말기 가격을 더하면(8GB는 매달 960엔, 16GB는 매달 1440엔)
매달 기본으로 내야하는 금액이 8240엔(8GB 모델) 또는 8720엔(16GB 모델)이 된다.
물론 화이트 플랜이 소프트뱅크끼리 1시부터 21까지 무료 통화이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조금만 전화를 사용한다고 하면 10000엔을 넘는 건 시간 문제 ^^;;;

아뭏든 엄청 비싸게 나왔다.
나도 2년 약정이 끝나면 iPhone으로 갈아탈까 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이런 요금이면,,, 그냥 포기하고 iPod touch나 계속 사용하는 게 낫겠다.

[SoftBank iPhone 3G 가격 및 요금제 공식 발표 링크]
http://www.softbankmobile.co.jp/ja/news/press/2008/20080623_02/index.html

[SoftBank 공식 사이트]
http://mb.softbank.jp/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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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hikkilove | 2008/06/25 17: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가격이 넘 비싼데요;;
단품으로 판다면 좋을려만 약정을 맺고판매만하는거 같아보이는데
저정도면 매리트가 상당히 떨어지네요
BlogIcon boyzgun | 2008/06/26 12:47 | PERMALINK | EDIT/DEL
단품으로 기기만 판다면,
울나라처럼 60~70만원짜리 휴대폰이 되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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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10:55
드디어 지난 목, 금요일에 DENON 스피커 5종 셋트가 도착했다.

프론트 스피커 SC-T55SG-M 2개
센터 스피커 SC-C55SG-M 1개
리어 스피커 SC-T33SG-M 2개

서브 우퍼를 제외한 5.0 채널이 완료 되었다.

프론트와 센터 스피커(앞쪽)

프론트와 센터 스피커(앞쪽)

리어 스피커(뒷쪽)

리어 스피커(뒷쪽)


Marantz 앰프 SR7002에 연결하고 음악과 영화 몇 편을 감상하였다.
확실히 이전에 사용하던 허접스런 5.1 채널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깨끗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당연한 얘긴가? 돈이 얼만데 ㅋㅋ)

하지만, 아직 12만엔짜리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이 정도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
그리고, 스피커는 사용하면서 길들여지는 아날로그 제품이라
어느 정도 사용을 한 후에야 좀 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어쨋든,
이제 홈씨어터도 완성이 됐으니
음악과 영화를 마음껏 감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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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푸른도시 | 2008/06/23 2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르셨군요.
위대하십니다....마마~
BlogIcon boyzgun | 2008/06/24 09:05 | PERMALINK | EDIT/DEL
별 말씀을... ㅋㅋ
BlogIcon 피앙디 | 2008/06/29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쇼파까지....
영화보기 딱이겠군먼...
날이 가면 갈수록 살림살이가 늘어나겠구먼..^^;
BlogIcon boyzgun | 2008/06/30 10:19 | PERMALINK | EDIT/DEL
쇼파는 원래 있었어
작년에 티비 살때 산거니까
뭐,,, 쇼파라고 하기엔 왕허접스런 싸구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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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5:50
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

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

초등학교 시절, TV에서 주말의 명화나 명화 극장으로 방송해 주던 Star Wars를 본 기억으로는 내부적인 사상이나 내용이 어려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다시 오랜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후,
새롭게 시작된 앞부분의 이야기 에피소드 1, 2, 3를 극장에서 관람하고,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스토리 상으로 뒷 부분인 에피소드 4, 5, 6은 DVD로 구입해서 재 감상하면서 Star Wars 시리즈를 전부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다.

지난 번에도 잠시 얘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내가 일본에 오려고 준비하던 기간에 발매된 Star Wars 시리즈의 가장 마지막 편인 에피소드 3, 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만 DVD로 구입을 못한 것이었다.

구입 시기를 놓쳐 잊어버리고 있다가
작년에 다시 에피소드 3를 구입하려고 했을 때는 이미 구입하기 여려운 상황(품절)에 부딛쳤다.
Star Wars 에피소드 1~6편 중에서 3편만 없는 이빨 빠진 시리즈가 된 것이다.

Star Wars는 영화 제작자인 George Lucas가 영화 및 부가 판권을 모두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절판이 되면 더 이상 재판을 만들지 않기로 유명하며, 거기에 보통 일부 기간이 지나면 할인 판매를 하거나 하는데, Star Wars는 단 한번도 할인 판매를 한 적이 없다.
처음에 출시된 가격 그대로 재고가 없어질 때까지 판매를 하는 특이한 방식이다.

Star Wars 에피소드 4~6편을 DVD로 제작할 때에도 루카스의 고집 때문에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차세대 미디어인 Blu-ray로 제작은 언제가 될런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문에 의하면 1~2년 안에는 차세대 미디어로 발매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그것은 Star Wars의 판권을 영화사가 아닌 루카스 본인이 직접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화사에서 원한다고 해도 루카스가 제작을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쨋든...
가끔 DVD나 Blu-ray를 구입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얼마 전까지 계속 품절이였던 에피소드 3편이 일부 재고가 들어왔는지 품절이 풀려있길래
이때다 싶어서 언릉 주문을 넣어서 이빨빠진 Star Wars 시리즈 DVD를 드디어 완성하게 되었다.

에피소드 3가 DVD로 발매된 지 3년이 넘은 지금이지만
가격은 여전히 처음 발매 가격 24,900원 @.@
웬만한 Blu-ray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
하지만, Star Wars 시리즈가 언제 Blu-ray로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마냥 기다릴 수는 없었다.

Star Wars 시리즈를 모두 채웠으니
새로 구입한 Marantz SR7002 앰프와 DENON 스피커를 설치하고 나면
멋진 사운드로 재감상을 해야겠다. (엄청 기대중~)

Star Wars DVD SET

Star Wars DVD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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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hikkilove | 2008/06/20 0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집에 에피소드 1만가지고 있다는 -_-;;
어렸을때 2000년대 되면 x-wing타고 다닐줄 았알었죠 ㅋ
BlogIcon boyzgun | 2008/06/20 12:31 | PERMALINK | EDIT/DEL
X-Wing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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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7:15
No Country for Old Men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형제(Joel Coen / Ethan Coen)의 작품으로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은 범죄 스릴러 영화다.
개인적으로 SEVEN이나 Mr. Brooks와 같은 스릴러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데, 이 영화도 정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배우들의 연기(특히 살인 청부 업자 역할을 담당한 Javier Bardem의 연기)가 좋았고, 스토리 및 연출도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아직 국내엔 출시가 되지 않았고 미국에서 Blu-ray로 출시가 됐는데,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아 매번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

Mr. Brooks (미스터 브룩스)
올해의 작품은 아니고 작년 말에 개봉했던 Kevin Costner 주연의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오랜만에 Kevin Costner가 주연한 작품으로 살인 중독자 역할을 멋지게 보여주고, 이 캐릭터의 분신 역할로 나오는 William Hurt(최근작 Vantage Point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맡았던)의 배테랑 연기 또한 빼놓을 수 없다.
Demi Moore가 살인 중독자를 쫒는 경찰로 나오는데, 그다지 연기가 좋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
이 영화도 국내엔 미발매이고 미국에서 출시된 Blu-ray는 한글 자막 미지원으로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 타이틀 중에 하나다.

SPEED RACER (스피드 레이서)
우리에게 STAR WARS에 버금가는 멋진 3부작 THE MATRIX를 선사한 워쇼스키 형제(Andy Wachowski / Larry Wachowski)가 SPEED RACER 애니메이션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실사로 제작한 영화다.
이 영화는 호불호가 극과 극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화려한 영상를 좋아하고 워쇼스키 형제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SPEED RACER 애니메이션을 본 세대라면 분명 또다른 맛과 재미를 느끼기게 충분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된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예고편과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구입을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작품이다.
미국에서 9월이나 10월경 출시가 예정되고 있으며 국내도 출시가 잡혀있는 상황이다.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무려 19년만에 Steven Spielberg와 George Lucas의 의해 재탄생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제 4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다. 무슨 설명이 더 이상 필요하겠냐?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멋진 액션을 보여주는 Harrison Ford를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할 따름이다. 거기에 1편(Raiders)에서 닥터 존스의 연인으로 등장했던 Karen Allen과 재결합도 색다른 재미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5월에 개봉했으니 Blu-ray 발매는 하반기쯤으로 대충 예상이 되는데, 그 때 1,2,3편이 함께 Blu-ray로 발매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DIE HARD의 경우에는 4편이 Blu-ray로 발매될 당시 1~3편이 동시에 발매되어 박스셋도 선보였기에 기대해 볼만하다.
1~3편은 이미 DVD도 소장하고 있고 수도 없이 봤지만, Blu-ray가 발매되면 당연히 전편 구입이다. ^^

Kung Fu Panda (쿵후 팬더)
쿵후 팬더는 Shrek 이후 DreamWorks의 성공적인 대작 애니메이션이다.
이미 이 영화는 개봉되기 이전부터 성우로 캐스팅된 Jack Black(Po 역), Dustin Hoffman(Shifu 역), Angelina Jolie(Tigress 역), Jackie Chan(성룡, Monkey 역), Lucy Liu(Viper 역) 만으로도 수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Po 역할을 맡은 Jack Black의 연기는 실제로 Jack Black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멋지다.
아직 영화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고 그저 공개된 영상과 영화 소개를 본 정도이지만, 이 정도의 애니메이션이라면 보지 않고도 Blu-ray를 구입하고 싶다. 아직 상영중(일본은 7월중 개봉 예정)이고 Blu-ray 발매시기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출시되면 바로 구입할 예정이다.

WALL·E
올해 DreamWorks의 Kung Fu Panda와 승부를 건 PIXAR의 애니메이션 WALL.E가 있다.
개봉은 7월이고 아직 예고편 및 공개 영상 밖에 보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을 PIXAR의 애니메이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Blu-ray로 미국에서 발매된(국내 미발매) PIXAR의 작품은 Cars와 Ratatouille(라따뚜이) 2편 뿐이지만 한글 자막 미지원이 아쉽긴 하지만 2편 다 구입을 했고 역시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를 보여주는 너무 만족스러운 타이틀이다. 이것을 보면 WALL.E도 분명 멋진 Blu-ray 타이틀로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영화도 개봉하지 않았기에 Blu-ray 발매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나온 라따뚜이의 경우를 볼 때(7월 개봉, 11월 Blu-ray 발매) 올해 늦은 하반기 정도로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WANTED (원티드)
이미 대작 블럭버스터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영화 WANTED다.
James McAvoy와 Angelina Jolie 주연으로 Mr. and Mrs. Smith 이후 오랜만에 안젤리나 졸리의 멋진 액션을 볼 수 있다는 만으로도 당연히 구입해야할 영화다.^^
Atonement에서 주연을 맡았던 James McAvoy는 그다지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 과연 WANTED에서 어떤 액션과 연기를 보여줄지 눈여겨 보아야겠다.
이 영화의 개봉은 7월로 잡혀있지만 이미 7분 정도의 공개된 영상으로 보아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이 영화가 Blu-ray로 나올 때까지 어떻게 참고 기다려야 할지 참 암담하다. ^^;;;

그 외에 Batman Begins의 2편째 이야기, The Dark Knight도 나름 기대가 되지만 개인적으로 Christian Bale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뭐 Batman Begins는 HD-DVD로 구입했지만서도) 일단 좀 지켜보고 구입을 판단해야 할 것 같다. 아니면 어차피 이 영화는 처음부터 3부작 기획이라서 3편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일괄 구입을 하던지 해야겠다.

그리고,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Righteous Kill은 Robert De Niro와 Al Pacino 두 배우의 출연만으로도 말이 필요없는 영화다. 두 배우가 함께 출연했던 Heat(1995년) 이후 무려 13년만에 다시한번 재결합하여 멋진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해도 믿어 의심치 않을 영화다.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될 나만의 Blu-ray 소장 리스트를 주목해 주시길 ㅋㅋ
[AV / Gadget] - [Blu-ray] 나의 소장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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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피앙디 | 2008/06/19 1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NCsoft Japan에서 웹 개발자를 모집합니다.
NCsoft Japan은 NCsoft의 100% 자회사로, 일본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ineage 1, Lineage 2, Guild Wars 등의 게임 서비스를 바탕으로 plaync 포탈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 plaync 포탈 서비스는 일본 유저의 눈높이에 맞도록 현지화하여 독자 개발하고 있으며,
2006년 오픈 이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plaync 포탈 주소 http://www.plaync.jp 이에 훌륭한 인재를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모집 부문: 웹 개발자(정규직)
- 주요 업무: plaync 웹 포탈 서비스 개발(블로그, 커뮤니티, 샵 등)
- 필요 기술 및 언어: Java, Struts, Linux, Apache
- 지원 자격: 4년제 정규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취업 비자 취득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관련 업계에서 2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분 우대 일본에서의 근무 및 일본어 습득에 관심을 가진 분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진 분 아래 연락처로 이력서와 함께 메일 부탁드립니다.
recruit@ncsoft.jp

이런 내용있어 한번 여기 다가 적어 본다...

혹시 참고 해보라고...^^;

몇자적고 간다...

^^
BlogIcon boyzgun | 2008/06/19 14:35 | PERMALINK | EDIT/DEL
저긴 오사카자나
난 도쿄구~ ^^;

피앙디군, 자네가 함 지원해 보게 ^^
혹시 알아... 잘 되면 일본에 오게 될지...
BlogIcon hikkilove | 2008/06/20 0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에가려면 역시나 IT쪽이 대세군요.
가고싶어도 IT쪽이랑 전혀 관련이 없는지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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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14:51
2008년 6월 18일, 오늘 국내 최초로 한국영화 4종이 Blu-ray로 발매된다.
이미 해외에서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인 OLD BOY나 친절한 금자씨, 괴물 등의 작품이 발매되기도 했지만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4종의 타이틀은 KD미디어를 통해 Blu-ray로 제작된 작품으로,
태극기 휘날리며(강제규 감독), 웰컴투 동막골(박광현 감독), 괴물(봉준호 감독), D-WAR(심형래 감독) 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Blu-ray]

태극기 휘날리며 [Blu-ray] by 09DVD

웰컴투 동막골 [Blu-ray] by 09DVD

웰컴투 동막골 [Blu-ray] by 09DVD


D-War [Blu-ray] by 09DVD

D-War [Blu-ray] by 09DVD

괴물 [Blu-ray] by 09DVD

괴물 [Blu-ray] by 09DVD


한국영화의 국내 Blu-ray 발매는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며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한국영화가 Blu-ray로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 발매로 책정된 가격이 다른 Blu-ray 타이틀에 비해 다소 높은 3만원 이상이라는 것과
많은 제작비 발생으로 인해 Dual-Layer(50GB)가 아닌 Single-Layer(25GB)로 제작되어
같은 영화의 DVD에 포함된 서플먼트(일부 코멘터리를 제외한)가 제외되었고,
그 보다 더욱 심한 것은 "태극기 휘날리며"와 "D-WAR"는 1080p(Full HD)가 아닌 1080i로 영상이 제작되고,
"괴물"과 "D-WAR"는 HD 사운드가 아닌 DTS 사운드가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처음 제작이고 분명 국내에 Blu-ray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알겠지만,
가격도 비싼데다가 이런식으로 반쪽짜리 Blu-ray 타이틀을 만들어 버리면
유저 입장에서는 이것을 사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가격이 좀 더 올라가더라도 제대로 된 타이틀을 내 주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아니면 차선책으로 최소한 DVD에 포함된 서플먼트 디스크라도 포함해서 출시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다음 작품 출시 때에는 좀 더 제대로 된 Blu-ray가 발매되기를 바란다.

나는 그나마 제대로 된 "웰컴투 동막골" Blu-ray만 주문을 했다.
"괴물"과 "D-WAR"는 부족한 스펙보다는 내 타입의 영화가 아니라 관심이 없었다.
다만 "태극기 휘날리며"는 고민을 많이 했다.
1080i의 영상이면 큰 화면으로 보지 않는 한 1080p(Full HD)에 비해 크게 저하되는 화질도 아니고
하지만, 코멘터리를 제외한 서플먼트가 전무하다는 것이 계속 마음에 걸려
일단 할인 판매하고 있는 DVD를 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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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2:59
지난 일요일,
고민하던 스피커의 구성을 결정하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완료 하였다.

구성한 스피커 시스템은
일단 5.1 채널 중에 서브 우퍼(SUB WOOFER)를 제외하고 5.0 채널로 구성하기로 했다.
(참고로, SR7002 앰프는 7.1 채널과 서브 스피커 1쌍까지 추가 지원된다.)
처음에는 리어 스피커를 제외한 3.0 채널(프론트 2, 센터 1)로 구성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영화 위주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리어 스피커가 없으면 허전할 것 같기도 했고,
어차피 사는거... 사는 김에 같은 시리즈로 한꺼번에 구성하는 게 배선이라던가 셋팅이라던가
한번에 끝낼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을 조금 초과했지만 좀 더 투자를 했다.

우퍼를 제외한 이유는
아파트가 방음이 잘 되는 편이 아니라 전에 쓰던 10만원짜리 5.1 채널 스피커도
서브 우퍼는 거의 볼륨을 올리지 못하고 사용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서브 우퍼는 소리보다는 울림과 진동이 대부분이기에 더욱 민감한 부분이다)
메인 스피커를 우퍼가 포함된 톨보이로 구성했기 때문에 충분히 저음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 정말 저음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때 구입을 해도 되기 때문에 급하게 구입할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구성한 스피커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처음에 생각했던대로 DENON의 55SG/33SG 시리즈로 결정했다.

프론트 스피커 : DENON SC-T55SG x 2

프론트 스피커 : DENON SC-T55SG x 2

센터 스피커 : DENON SC-C55SG x 1

센터 스피커 : DENON SC-C55SG x 1

리어 스피커 : DENON SC-T33SG x 2

리어 스피커 : DENON SC-T33SG x 2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해외 브랜드의 스피커를 많이 사용하는데 (그건 국내 브랜드의 스피커가 없기도 해서),
일본은 전자제품을 비롯한 다른 제품도 비슷하지만 해외 브랜드가 이렇게 인정받지 못하는가 싶을 정도로
자국 브랜드의 제품이 강해서 해외 브랜드 제품은 인기 순위에 들기가 어려울 정도다.

스피커도 마찬가지여서 대부분 ONKYO, YAMAHA, DENON, SONY 등 자국 스피커의 인기가 대단히 좋은